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Español
Русский
Français
HOME
말걸기와 시선
기억과 새로움
선명한 삶
담아내기
반지하역사관
언덕을 오르는 바닷길
마을까페
로그인
로그인 유지
회원 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인증 메일 재발송
살아가기
말걸기
방문자소식
인천동구
꼴보기
방문자소식
민관상생의 소극장 과연 ...
2009 부평 문화예술교육지...
2009문화예술교육 연계토론...
[해반] 리여석 기타트리...
제 14회 인천인권영화제 ...
인천, 동구소식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달바...
인천시는 세계도시축전 참...
인천동구의 소소한 모습-인...
[성명] 인천세계도시축전...
전공노 인천본부 반발
한국사회 꼴보기
"그 밖의 사람들을 위한" ...
"신종플루 대유행은 '허위...
[펌][이머징 이슈] DS...
웃음으로 세상을 거시기해...
후배 여러분, 뒷일을 잘 ...
2010.
03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인사와 말걸기 - 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반지하입니다.
글 수
69
회원 가입
로그인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발리
http://vanziha.net/zbxe/65776
2009.07.23
15:38:32 (*.95.21.18)
1016
1
인사
정 석샘
학창시절 절친한테 시집을 우편으로 받아보고 정말 이게 얼마만에 저에게 온전히 온 책인지 모르갰습니다
엄마로서, 아내로, 자식으로, 선생으로 날마다 주는거만 했지 이렇게 큰 선물을 받으니 기쁨이 말할수 없어요
어떻게 고마움을 전달해야 할까요?
정말 중요한 자료 소중하게 아이들에게 진정하고 모범적인 인간의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오늘 피곤한 삶에 위로가 되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게시물을...
목록
엮인글 주소 : http://vanziha.net/zbxe/65776/6d0/trackback
2009.07.27
13:40:04 (*.142.231.193)
정석
오랜만에 우체국에서
소포를 붙여 보았습니다.
얼굴을 아는 분에게 소포를 보내는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가끔씩 편지를 쓰거나 받아보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고지서'밖에는 없네요.
누군가에게 옆서 한장을 띄워 보아야 겠습니다.
더운 날 건강하세요~
글쓴이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홈페이지
스타일 편집기
HTML 편집기
미리 보기
되돌리기
다시 실행
형식
제목 1
제목 2
제목 3
제목 4
제목 5
제목 6
크기
10px
13px
16px
18px
24px
32px
48px
글꼴
돋움
굴림
바탕
Arial
Arial Black
Tahoma
Verdana
Sans-serif
Serif
Monospace
Cursive
Fantasy
진하게
밑줄
기울임
취소선
위 첨자
아래 첨자
글자 색
글자 배경색
글맵시 지우기
왼쪽 정렬
가운데 정렬
오른쪽 정렬
양쪽 정렬
번호 매기기
목록
내어쓰기
들여쓰기
링크
인용문
표
그림
동영상
이모티콘
확장 컴포넌트
설문조사 컴포넌트
기본 이미지 갤러리
다중 mp3 플레이어 콤포넌트
도움말
배경, 글자, 이미지, 인용문등에서 더블클릭을 하시면 상세한 컴포넌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문단 나누기를 하시려면 Ctrl+Enter를 누르시면 됩니다. (글 작성완료 후 Alt+S를 누르면 저장이 됩니다.)
단축키 안내
되돌리기 : Ctrl+Z
다시 실행 : Ctrl+Y
진하게 : Ctrl+B
밑줄 : Ctrl+U
기울임 : Ctrl+I
글맵시 지우기 : Ctrl+D
링크 : Ctrl+L
파일 첨부
선택 삭제
본문 삽입
문서 첨부 제한 : 0Byte/ 8.00MB
파일 제한 크기 : 8.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분류
인사 (43)
안내 (3)
초대 (4)
물음 (4)
대답 (1)
감상 (8)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
물음
안녕하세요, 찾아뵙길 원해요'-'
2
달꿈
2010-02-16
67
68
인사
반갑습니다 'u'
2
네모
2010-01-26
111
67
인사
안녕하세요!
1
신슬기
2009-10-09
450
66
안내
플페,더이상 기다리고 독촉드릴수만은 없어 서 창...
예기
2009-10-07
494
65
인사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9/26) 다행이다 OT 참석...
3
망고
2009-09-29
508
64
물음
지역 답사를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데요...
1
솔문
2009-09-28
466
63
인사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2
공존
2009-09-23
490
62
안내
오늘 15일 자정까지 플라타너스페스티벌2009 참가작...
예기
2009-09-15
576
61
인사
안녕하세요 ~~!!
1
연지이음새
2009-09-10
673
60
인사
설레임과 두려움이 ....
1
열정
2009-07-28
993
인사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1
발리
2009-07-23
1016
58
대답
네~
짜루
2009-07-22
1021
57
물음
많은 비에 ~
1
발리
2009-07-17
986
56
인사
^-^
1
짜루
2009-07-16
1019
55
인사
지난 토요일(7/11)에 방문했었죠!!^^
2
화할섭
2009-07-15
931
54
인사
감사합니다
1
발리
2009-07-07
963
53
인사
울산 남교용입니다!!
2
꿈의세상
2009-07-07
1058
52
인사
반갑습니다*^^*
4
별이
2009-07-07
1003
51
감상
에너지 충전
2
열정
2009-07-05
928
50
인사
안녕하세요~
2
비비아나
2009-07-03
1024
목록
쓰기
첫 페이지
1
2
3
4
끝 페이지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검색
취소
HOME
말걸기와 시선
기억과 새로움
선명한 삶
담아내기
반지하역사관
언덕을 오르는 바닷길
마을까페
소포를 붙여 보았습니다.
얼굴을 아는 분에게 소포를 보내는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가끔씩 편지를 쓰거나 받아보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고지서'밖에는 없네요.
누군가에게 옆서 한장을 띄워 보아야 겠습니다.
더운 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