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변경이 있으면서 정신없이 몇주가 지났습니다.
변하지 않는 한가지는 끊임없이 되풀이 하면서 말입니다.
흩어진 많은 정보들과 만남들을 오며가며 여유있게 함께 하고 싶은 맘, 간절했는데 드디어 그런 장소가 만들어 지게 될 것 같습니다.
아무 조건도 없이 마음껏 사용하라시며 집을 내 주셨습니다. 맘을 같이 하는 저희들만의 공간!!
이곳에서 작은것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고 함께 고민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오늘 희망이라는 것을 다시 새겨주신 고마운 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저, 홧팅합니다. 행복합니다.
그렇게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겁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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