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수요일에 친구 신혜랑 같이 찾아 뵈었던 신슬기입니다.
추석 휴가는 잘 보내셨나요?
그날 바쁘신 것 같았는데도 시간 들여서
정성껏 이런저런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때 들었던 이야기들, 또 저희에게 배려해주셨던 것들,
그런 것들이 아직도 여운이 남아서 생각날 때마다 곱씹어 보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좋은 걸 꿈꾸고, 실현해 나가려고요.
열심히 살다가, 또 찾아갈게요!
그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