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숲속마을 교육이후
벌써 몇분의 아동복지 교사 쌤들께서 다녀가셨네욤(*^---^*)

힘들 때마다 쉬어갈 수 있는 커다란 쉼터 내어주심에 감사드리며...
교육시간에 책 볼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안타까움을 알아주시고...
비치해둔 책들 보내주신다기에 얼른 신청드립니다.

교육이 끝나고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벌써 주말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욤


강원도 원주시 태장2동 요진2차아파트 104동 1602호
박영희(010-5074-3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