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와 말걸기 - 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반지하입니다.
글 수 89
몇분전, 오늘이 어제가 되었습니다.
한 책상앞에 남편이랑 나란히 컴퓨터 한대씩 차지하고 앉아 이것 저것 ,,
출근이 없는 토요일 이었지만 여기저기 차를 몰고 다니다 보니 여러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앞서가던 차안에서 담배꽁초도 날아오고, 차가오지 않으니 정지신호에 멈춰서있는 차, 빨리 출발하라 빵빵
대기도 하고...... 가끔 끝까지 쫓아가 한마디 하고 싶기도.....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이면 정말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지만 지나간 순간순간이 모두 특별해집니다.
날이 밝고 하루가 시작되면 어느때와도 같을 수 없는 저의 또다른 하루가 시작되겠지요...
오늘도 반지하에 들러 여기저기 기웃거리기 하여 힘을 얻고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한 책상앞에 남편이랑 나란히 컴퓨터 한대씩 차지하고 앉아 이것 저것 ,,
출근이 없는 토요일 이었지만 여기저기 차를 몰고 다니다 보니 여러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앞서가던 차안에서 담배꽁초도 날아오고, 차가오지 않으니 정지신호에 멈춰서있는 차, 빨리 출발하라 빵빵
대기도 하고...... 가끔 끝까지 쫓아가 한마디 하고 싶기도.....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이면 정말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지만 지나간 순간순간이 모두 특별해집니다.
날이 밝고 하루가 시작되면 어느때와도 같을 수 없는 저의 또다른 하루가 시작되겠지요...
오늘도 반지하에 들러 여기저기 기웃거리기 하여 힘을 얻고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삶의 시간이 원래 이렇게 빨랐었나,,하는 생각도 종종 드네요.
인천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바쁘고, 알차게 삶들을 살아가고 계시겠죠.
항상 새로움들을 찾아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