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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쭉.. 일요일에 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중에 노동량이 많아서 활동가들이 주말까지 까페문을 열기가 쉽지 않네요.
먼길 오셨다가 지나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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