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9/26) 다행이다 프로젝트 OT 참석하고 이제 인사드립니다. 프로젝트 참여하시는 분들 얼굴 뵙고 반가웠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오느라 오티 동안 조금 졸려서 표정 관리를 못했습니다. 죄송...--;; 많이 부족하지만 배운다는 자세로 참여해보겠습니다. 즐겁고 풍성한 추석 연휴 되세요~^^
추신 : 예고 없이 방문한 '바람'씨의 엉뚱한 소개에 좀 황당하셨죠? 마음 없이 하는 말이니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예 저도 반가왔어요 .. 이번 프로젝트 '다행多行_하다' 는 함께 배우고 함께 나누고 가는 과정입니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지칠때죠 .. 좀 딱딱하기도 했구요 다음엔 좀 더 편하고 부드럽게 만나요 .. 한가위 명절 잘 지내시고요 .. 이해되는 과정이 있겠지요. 너무 걱정 마세요. ^^
2009.09.29 16:13:37 (*.142.231.193)
정석
강 이야기처럼 저도 함께 배우고, 함께 나누는 과정으로 생각해요. 만나서 반가웠구요. 바람님도 또 뵈어요~
이번 프로젝트 '다행多行_하다' 는 함께 배우고 함께 나누고 가는 과정입니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지칠때죠 .. 좀 딱딱하기도 했구요
다음엔 좀 더 편하고 부드럽게 만나요 ..
한가위 명절 잘 지내시고요 .. 이해되는 과정이 있겠지요. 너무 걱정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