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오후 2시부터..
여러가지로 정신없이 지나면서
이야기마당에 대한 작업을 잘 준비하지 못해서인지..
홍보가 많이 늦어졌었습니다.
우리의 공간을 맨 앞으로 하고 뒤로는 지금 재개발에 대한 논의가 진행중입니다.
이야기를 어떻게 진행할까에 대해서 정석샘이 많은 준비를 하고, 고민도 많이 했지만
동네분들이 한분도 오지 않으셨습니다.
물만골 공동체에서 마을공동체를 이루어온 오랜 시간의 과정을 담은 영상도 기꺼이 택배로 보내주셨건만..
호흡을 다시 가다듬고 준비를 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100_1572.JPG100_1574.JPG100_1575.JPG100_1578.JPG100_1579.JPG100_1580.JPG100_1590.JPG100_1593.JPG
IMGA0464.JPG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