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울산이라는 수식어를 땔 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마무리를 잘 해야하는데 제 스스로 어떻게 마무리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치라는 공간에서 일하다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야하는데 일단 결심을 했으니 시작을 해 보자라는 마음입니다.

8월 초에는 세계대안학교가 열려서 에스페란토의 사람들과 합숙을 합니다. 그 이후에는 자원봉사를 하고..서울에서 8월을 보낼 예정이네요. 나름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꼭 인천에 한번 들리겠습니다.

잘 지내시고 간단히 안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