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사는 화할섭입니다.^^
이제서야 인사 드리네요. 이번주 월,화,수 예비군 훈련을 받으면서 정신이 없었어요.ㅋ
지난 토요일에 방문하고 와서 저희 동네 사람들에게 창영동 마을 이야기를 마구마구 풀어냈습니다.ㅎㅎ
기사 형식으로 방문기를 쓰려고 하는데요. 써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정성껏 맞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있었지만 여러모로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희도 수유동 마을에서 '삶의 정주, 함께 살게 하는 마을'을 차근차근 이뤄가도록 할게요.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저희 동네에 언제 한 번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