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석샘

학창시절 절친한테 시집을 우편으로 받아보고  정말 이게 얼마만에 저에게 온전히 온 책인지 모르갰습니다

엄마로서, 아내로, 자식으로, 선생으로 날마다 주는거만 했지 이렇게 큰 선물을  받으니 기쁨이 말할수 없어요

어떻게 고마움을 전달해야 할까요?

정말  중요한 자료 소중하게 아이들에게 진정하고 모범적인 인간의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오늘 피곤한 삶에 위로가 되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