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가을부터 겨울까지 반지하 까페를 오가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성실하게 활동하지 못한것 같아 한구석 아쉬움과 미안함이 남지만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지역 공동체 교육문화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내가 오랫동안 살아온 곳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강에게 한번 찾아가겠다고 했는데...계절이 또 바뀌었네요.
늘 한결같은 반지하 식구들(마고, 지경, 정석, 결, 강)과 활동가분들
모두모두 좋은 봄날 되시기 바래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