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와 말걸기 - 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반지하입니다.
글 수 89
안녕하세요?
지난 가을부터 겨울까지 반지하 까페를 오가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성실하게 활동하지 못한것 같아 한구석 아쉬움과 미안함이 남지만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지역 공동체 교육문화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내가 오랫동안 살아온 곳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강에게 한번 찾아가겠다고 했는데...계절이 또 바뀌었네요.
늘 한결같은 반지하 식구들(마고, 지경, 정석, 결, 강)과 활동가분들
모두모두 좋은 봄날 되시기 바래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난 가을부터 겨울까지 반지하 까페를 오가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성실하게 활동하지 못한것 같아 한구석 아쉬움과 미안함이 남지만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지역 공동체 교육문화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내가 오랫동안 살아온 곳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강에게 한번 찾아가겠다고 했는데...계절이 또 바뀌었네요.
늘 한결같은 반지하 식구들(마고, 지경, 정석, 결, 강)과 활동가분들
모두모두 좋은 봄날 되시기 바래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2010.04.12 09:53:07 (*.239.151.201)
지난 가을 시간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미안했어요. 그래도, 제가 보지 않는 사이에 김장도 함께 담그시고, 사진도 찍고 기사를 쓰느라 많은 생각의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 하고, 오시는 것을 보는 것이 익숙하다 보니 간다는 말보다는 가끔 오시어 작년보다는 좀 더 느긋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하길 기대합니다.
적었던 술자리도 좀 늘리고요. 호호호 . 건강하시고, 봄날 활기 있는 활동 되시길.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 하고, 오시는 것을 보는 것이 익숙하다 보니 간다는 말보다는 가끔 오시어 작년보다는 좀 더 느긋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하길 기대합니다.
적었던 술자리도 좀 늘리고요. 호호호 . 건강하시고, 봄날 활기 있는 활동 되시길.
2010.04.12 15:43:59 (*.142.231.50)
반가워요.
봄 날 건강하시죠
언젠가 빵 집을 하고 싶다는 분과
은희씨 이야기를 나누었어용.. ^^;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한번 들러주세요~~
봄 날 건강하시죠
언젠가 빵 집을 하고 싶다는 분과
은희씨 이야기를 나누었어용.. ^^;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한번 들러주세요~~












정말 오랜만이라 망고라 해서 누군가 했어요.
이곳도 봄 햇살로 기지개 켜고, 새로운 일들로 분주하답니다.^^
카페로 차한잔 하시러 오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