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쓴 내용에 조금 더 보태서요.....

 

 

이웃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해서 제 엄마 아빠의 마음까지 만나게 된 걸 보면 만남은  마음으로 이어지는구나 싶습니다. 많은 만남들과 마주할 제 마음이 조금씩 더 포근하고 넉넉해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