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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사회학] 시각예술의 젠더적 재해석 : 중세부터 아방가르드까지

강사 이라영
개강 2019년 10월 1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30 (6강, 120,000원)

강좌취지
시각예술에서 보는 주체이며 창작의 주체인 남성의 시각으로 기술된 역사에서 벗어나 여성의 시각으로 미술사를 재구성한다. 미술사에는 여전히 여성 창작자와 여성 관객의 복원이 필요하다. 재현의 대상이 아니라 재현의 주체로 활동하기 위해 시각예술이라는 장에서 여성들은 어떤 역할과 투쟁을 해야 했을까. 예술에서도 강요받는 ‘성역할’이 있다. 응시의 권력은 어떻게 여성을 창작의 영역에서 대상화하려 애쓰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1강 중세 : 여성과 공예 – 이름 없는 작가들 ― 10/18 금
2강 르네상스 : 여성에게도 ‘부흥’의 시기였는가 ― 10/25 금
3강 18~19세기 : 여성 자화상과 초상화 ― 11/1 금
4강 18~19세기 : 누드화와 제국주의 ― 11/8 금
5강 1920년대 : ‘새로운’ 여성들 ― 11/15 금
6강 여성과 아방가르드 ― 11/22 금

참고문헌
휘트니 채드윅 『여성, 미술, 사회』
김주현, 『여성주의 미학과 예술작품의 존재론』
겐 도이, 『미술사의 유물론적 이해』

강사소개
예술사회학연구자. 칼럼니스트. 지은 책으로 『여자사람, 사람』(전자책), 『환대받을 권리, 환대할 용기』, 『진짜 페미니스트는 없다』, 『타락한 저항』, 『정치적인 식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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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들뢰즈의 시간-이미지와 페미니즘 영화 : 앨프레드 히치콕부터 아녜스 바르다까지

강사 장미화
개강 2019년 10월 19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30 (8강, 160,000원)

강좌취지
질 들뢰즈는 누벨 바그 작가 영화에 나타나는 신체적 태도를 게스투스라는 시간 기호로서 간주하면서 현대 영화가 고전 영화와 구별되는 새로운 시간성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강좌는 <시네마 2 : 시간-이미지>의 주요 개념을 페미니즘 영화와 작가 영화 속 여성 재현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성의 재현이 나타내는 문제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하고 페미니즘 영화, 작가 영화가 여성 캐릭터를 새로운 시선으로 재현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1강 들뢰즈의 시네마 2 : 시간-이미지, 신체의 영화와 게스투스 1 ― 10/19 토
2강 영화 속 여성 재현 : 알폰소 쿠아론 <로마> 외 ― 10/26 토
3강 영화 속 여성 재현 1 ― 알렌 파커 <에비타>, 알프레드 히치콕 <레베카> ― 11/2 토
4강 영화 속 여성 재현 2 ― 줄리 테이머 <프리다>, 알프레드 히치콕 <사이코> ― 11/9 토
5강 들뢰즈의 시네마 2 : 시간-이미지, 신체의 영화와 게스투스 2 ― 11/16 토
6강 영화 속 여성 재현 3 ― 류크레시아 마르텔 <머리 없는 여인>, 세바스찬 렐리오 <글로리아> ― 11/23 토
7강 영화 속 여성 재현 4 ― 아녜스 바르다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 <자료 수집가> 외 ― 11/30 토
8강 영화 속 여성 재현 5 ― 샹탈 아케르망 <잔느 딜망>, <나, 너, 그, 그녀> 외 ― 12/7 토

참고문헌
질 들뢰즈, 『시네마 2 : 시간-이미지』, 2005.

강사소개
영화평론가. 프랑스, 한국에서 영화 이론을 공부했다. 현재 대학에서 영화 서사학, 영화와 사회, 문화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앨프레드 히치콕의 서스펜스 테크닉(근간)』, 『디지털 영화와 들뢰즈의 시간-이미지』(커뮤니케이션 북스, 2019)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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